아주대 16년도 가군 문제

——————————————————————————————— 국민이 느끼는 삶의 만족도가 최상위인 나라 덴마크가 싱글맘들의 천국으로 거듭나고 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14일 가족을 만들기 위해 배우자를 찾던 덴마크 여성들 사이에서 “혼자서라도 내 아이를 낳아 키우겠다”는 자발적 싱글맘들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코펜하겐 출신인 앤 패트리샤 렐스돌프 변호사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덴마크에서는 신생아가 10명 중 한 명꼴로 정자 기증을 받은 싱글맘 밑에서 태어난다. 카린 에브 오덴세 대학병원 출산센터 […]

Read More

제제 그리고 표현의 자유

국정 교과서 이슈가 조금은 사그라 질 만큼 연일 아이유의 제제(ZeZe)라는 노래 그리고 아이유의 여태까지의 행보에 대해서 논란이 많습니다. 국정 교과서 이슈야 모두가 한 뜻으로 ‘반대’,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라고 주장하니 이에 대해서는 굳이 저의 입장을 정리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 글을 쓰지 않았는데, 이번 이슈에 대해서는 그녀의 표현의 자유를 너무나도 중시하고, 옹호하는 사람들이 꽤 있어 글을 […]

Read More

151023

지난 1년이 부정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쓰리다. 아니 그전에 뭐가 진실이었을까. 진심이, 진실이 왜곡되서 답답하단 그 말이 내겐 왜이리도 받아들이기가 힘들까. 내가, 인턴을 시작하고. 늦게 끝나거나, 혹 끝나고 해외로 여행을 갔을 때. 내가 그 자리에 없을 때면 걔랑 만났을까? 같이 영화보고, 집에 데려다 줬을까? 다른사람들이랑 함께 밥먹을 때도 서로를 챙겼겠지? 진심이 무엇이었던 간에 내게 상처가 됐단 […]

Read More

151021

어제 차에서 모기에 물렸나보다. 언제 물렸는지도 몰랐는데. 또 알러지인가 해서 봤더니 모기다. 내가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아무 감정없는 사람을 매도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내가 병신이고 머저리지. 어떻게 뻔뻔하게 아무 내색도 없이 몇 번이고 거짓말을 하고 연락하고 만난건지. 머릿속에서 헤아려지지가 않는다. 이제는 내가 좋아하던 캐롤도, 그 밴드의 노래도 싫어졌다. 덕분에. 가장 싫어하는 가수, 노래가 되었다. 내 얘기는 […]

Read More

기사공유: 英 잡지, 韓 맥심 표지 비난..”역사상 최악의 커버”

[Dispatch=김나라기자]”맥심코리아 9월호 표지는 역대 최악이다. 여성 폭력을 미화하고 있다.” (코스모폴리탄)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UK’가 남성지 ‘맥심코리아’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맥심코리아’의 9월호 표지가 여성에 대한 폭력을 미화했다고 지적했다. ‘코스모폴리탄 UK’는 지난 2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맥심코리아’의 범죄 화보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우선 촬영 콘셉트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했다. “역대 최악의 커버(In perhaps the worst cover idea […]

Read More

논술, 면접대비 – 유책배우자 이혼 청구 가능 여부

6월 26일 대법원에서 유책 배우자의 이혼 청구권 전원 합의체 사건 공개변론진행. 쟁점: 잘못이 있는 배우자의 이혼 청구는 가능한가? (유책주의 vs. 파탄주의) 기존 상황: 1965년부터 유책주의 판례 지속. 사회경제적 약자인 여성을 보호하고 이혼을 줄이는 취지. 그러나 사회변화로 여성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가 성장하였으며 혼인 파탄 책임을 반드시 한쪽에만 물을 수 없다는 관점 대두. –> ??? ‘유책’배우자’ 뿐만 […]

Read More